24.11.19 7,181 읽음 고구마 먹으러 올래? 김여사님 구독하기 240 245 콘텐츠의 수익 66 햇빛이 눈부신 아침이네요 엊그제 고구마 생각이 나서삶으면서 혹시나 딸내미가 오려나 싶어서 두개 더 삶아서 전화해서 고구마 먹으러 올래?했더니 싫다네요방금 옥수수 먹었다면서 전날 꼬맹이들 한테 보내려다 까먹었다니친구한테 나눔 받은게 있다고 ᆢ그래서 날마다 먹는중이네요오늘도 건행하세요 24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