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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날~
접니다!

좋은 월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퇴근길이 쬐금 시무룩했어요.

뭐 일도 일이지만, 요즘 계속 현타가.. ㅎㅎ
그러다 괜히..오늘 샤워하고 나서 바를 바디로션을 사고 싶더라구요.

피부가 건조한 편이기도 하고. 뭔가 확실한 기분 전환도 될 거 같다는..

그렇게 생각이 되니 차량이랑 옷방에도 방향제가 필요하겠다는 생각까지?!
다행히 세일 기간이라 두 개 챙겼어요.

차에 하나, 옷장에 하나 둬야지.
시내(?!) 간만에 걷는데 괜히 기분 좋아졌어요~^^
이쁘네~^^
그리고 현백에 들어갑...

오늘 동료가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모으고 절약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정작 전 주말에 이어 오늘도 백화점을 다님..

더 웃긴 건 그 동료와 백화점에서 마주침 ㅋㅋㅋ;;;
곰돌이도 이쁘구먼~
아, 원래 목적대로~
그렇게 집에 왔는데 응???

택배는 뭐지? 내가 뭐 시켰더라.????

샤워 후 밥 챱챱!

그리고 꺼내봅니다.
우선 백화점에서 산 바디로션.

남자가 혼자 지내면 혹여 체취가 날 수도 있어서 항상 조심하거든요.

이게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바르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거 같아서 ㅎㅎㅎ

킁킁?! 향이 그럭저럭 좋아서 자주 쓰게 되네요~
그리고 옷장에 방향제!

제발 좋은 향기가 이어지길!!!
모냥(?)은 이쁜 듯 ㅋㅋㅋ
그리고 택배.

아..? 잘 때 바르면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되게 작네요? 일회용인가???

ㅎㅎㅎ

모두 향기로운 밤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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