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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0만...중학교 때 귀 뚫어달라던 연예인 아들 최근 근황

한 방송에 출연한 김지선은 “둘째 아들이 힙합을 한다. 힙합을 하기 전까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라며 말을 꺼냈는데요.

또 “그래서 ‘선생님 나 그때 가서 효도 안 해도 되니까 지금 좀 가만히 있으면 안 될까’라고 하니 ‘시끄러워. 그런 애가 효도해. 네가 몰라서 그래’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덧붙여 “교회 다니면서 머리를 초록색으로 물들였다. 집사님 아들이 머리색이 초록색이라 내가 고개를 못 들고 다니겠더라”라고 말했는데요.

김정훈은 최근 TEAM TOMODACHI 영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730만 회를 넘기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자기 꿈을 이루는 모습이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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