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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B] 🌈🌈🌈🌈🌈🌈
[플랜 B]
정사장님이 저에게 가장 부러워하는 성격중에 플랜B가 있습니다
플랜A가 가장 완벽해보이고 그 길을 가고 싶지만 그 길을 갈 수 없을때
저는 주저하지 않고 플랜B로 갑니다
왜냐면 삶은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짧은 경험으로
단지 A가 좋아보일 뿐 그 길 끝엔 무엇이 있을줄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실은 A나 B나 그냥 살아가는 과정일 뿐 무엇이 옳은지는 지나봐야 알기 때문이죠
하지만 살아가는 그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시간이 우리 삶의 전부이므로
어쩜 지금 우리는 플랜B의 길을 가고 있을것입니다
탐탁지 않고 불편하고 불안한 길
하지만 이것이 옳지 않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고 이 길 끝에 무엇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길을 웃으며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가는 사람이
그냥 잘 사는 사람이 될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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