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읽음
두 가지, 영과 육이 같이 누려야 천국이다. 영과 육이 전능자 하나님,



세상에만 속한 사람들은 자기 좋아하는
재물이나 명예나 성취하고,
그 어떤 것들을 사랑하며 기쁨과 낙을 누린다.
수만 가지 개성대로 누리고 기뻐 산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로 죄에서 구원받고,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를 섬기며 사랑하며 그 뜻을 이루고 사는 것이 참으로 온전한 낙이다.

세상 육의 것만 누리면 누려도 곤고하고,
순간 세상 육에서 끝나니 허무로 끝난다.

두 가지, 영과 육이 같이 누려야 천국이다.
영과 육이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일체 되어 누리면 진실로 누리는 것이다.
누릴수록 이 낙은 영원한 기쁨이다.
이 낙을 누릴수록 영도 육도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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