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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사라 전 부쳤어요
아 힘드네요 ㅎ
일찍 일어나서 지금까지 전 부쳤어요ㅜㅜ
제사 간단히 지내는 편인데 이 제사는 친척들이 오는 제사라.. 힘드네요ㅎㅎ

담주 주중에 대가족여행 가서 내일은 짐 싸야하는데 주말이 피곤 하겠어요 ㅎ

이제 밤에 제사 지내고 설거지 한 산더미 하고 나면 끝이네요.
ㅋㅋㅋ
이 제사 지나면 일년이 끝난 느낌이예요.

다들 주말 잘 지내고 계시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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