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14 73 읽음 현풍 야끼우동 맛집 몽실이아빠모모할배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2 일주일전부터 땡기던 매꼼한 야끼우동오늘에서야 드디어 영접하고왔다집에서 산 삼십분 달려야 하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는 발걸음이었다요즘 금값인 배추가 불맛을 뿜어내며 전체적으로 시원한맛을 다양한 해산물과 수시로 씹히는 돼지고기또한 양념을 잘 입어 아주 풍요로운 점심식사를 하고왔다넓은 쟁반에 만원 하는 가성비까지 꼭 한번들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