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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여수바다🏝🏝🏝
여수에온지 보름정도 지났는데 맨날 마트만 다녀오고 어딜 가지않고 있으니 쫌 갑갑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5분정도되는 바다에
나와 봤어요
11월의 날씨답지않게 너무 포근포근
웬일~~~
백사장으로 걷기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요즘 맨발걷기가 대세잖아요
아쉽게도 저는 준비를 안하고 나가서 맨발걷기는 못하고 감상만ㅎ
잔디밭에는 댕댕이랑 즐겁게 뛰노는 사람도 있고
아직 단풍이 제빛을 뽐내고도 있구요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걱정 안해도 되더라구요
낼부턴 저도 맨발걷기 해 보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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