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13 2,041 읽음 외갓집 소령아멍멍해 구독하기 150 177 콘텐츠의 수익 56 지난 금욜에 신랑이 갑자기 허리 아프다고 해서 친정집 근처 병원에 갔어요그래서 친정집에 시츄들 맡기고 병원에 따라갔지요계속 아프다 아프다 하면서도 병원 안가더니 하반신에 힘이 안들어 가니까 이제야 가는 돌팅이에요디스크가 찢어졌다는데🤦♀️금토 용차 쓰고 집에서 쉬었어요계란 러버들의 계란 사랑엄마가 계란 지단 부치려고 계란을 탁 깨자 이렇게 모여들었대요김밥 싸는 할머니 곁의 시츄들둘 다 할무니집에 오줌을 쌌다고🤦♀️이놈 개똥개들!! 17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