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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서~
오랜만에 개천가 산책길을 걷고왔어요.


오늘 하늘도 예쁘고 벚나무도 붉게 물드네요.

걷다 만난 미국 쑥부쟁이
지난주에 보고 오늘은 없으려니 했는데
아직도 생생하게 피어있으니 반갑네요.









조팝나무 잎도 붉어지네요.

들어갈 계절인데 새싹이 나고 있어요.

달맞이꽃도 피었네요.


얘는 움직이지도 않고 서있네요.

개천가에 많이 피어있는데 내려갈 수없어
검색을 못해봤네요.

토* 에 포인트가 모여 제주감귤 한박스 좀
비싸도 로열과로 주문했더니 엊저녁 왔길래
박스 열자마자 먹어보니 달고 맛있네요
날도 좋고 춥지도 않고 걷기 좋은 날이었어요.
걸으니 많은게 보이네요.
즐거운 산책이었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