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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
어제는
예동이가 우리 집에 온지
딱 3년 되는 날....

21년 11월 7일에
예동아가씨 우리 집이 오셨어요!!
집에 오는 차 안
집에 온지 몇일 안 됐을 때
그리고 지금
예전의 주눅들었던 모습은 없어진지 한참이고
목소리도 커지고 힘도 세지고
고집도 세지고!!!!! 엄청 세지고!!! ㅋㅋ

뉘집 아가씨가 이리 이쁜지♡♡♡
예동아~~
사는 날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만 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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