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8 7,138 읽음 배고픈데 와주시면 안돼요? 김여사님 구독하기 248 253 콘텐츠의 수익 81 햇빛이 반짝 하고 얼굴을 내미네요 요즘 아침에 해가 반짝 났다가차즘 구름 끼는날이 많던데 ᆢ어제는 생각지도 않게 꼬맹이가 전화를 해서 와주면 안되겠냐고 배가 고프다면서 ᆢ요며칠 연락이 없더니 ᆢ학교에서 급식을 제대로 안먹고 와서 할머니 자꾸 부른다고뭐라고 했다네요 어제는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오늘도 건행하세요 25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