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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음료수
현지 쌀국수집 같은 곳을 갔는데 신기한 음료수를 팔길래 친구가 사줬어요.
이름은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복숭아 오렌지 음료수 이런 거였던 거 같아요
맛은 향신료 같이 센 향이 나긴 했는데 먹다보니깐 점점 적응되고 끌리는 신기한 맛이었어요. 자몽같이 씁쓸한 맛이 났고 복숭아 아이스티처럼 달달한 맛이 섞여서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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