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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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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술집에 홀로 앉는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여기서 딱 한 잔 마시고
일찍 들어가 잠을 청하려 해.
그리고 오늘 밤 그댈 잊기로 해.
모두 다 잊지는 말고
네 생각만 하지 좀 말고
사랑이 고픈 내 가슴 아픈
마음 좀 알아줘.
모두 다 지우진 말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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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슬프당...
지금 힘든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화이팅!!!
아, 노래는 노래일 뿐입니다.
오해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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