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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누군지 몰라"...같은 나라서 유학할 때도 안 만났다는 '현실 남매'

서장훈은 과거 한 방송에서 친동생과의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줬는데요.
그는 “여동생은 오빠가 서장훈이라고 주변에 얘기를 한 적이 없다”라며 “둘 다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에도 서로 얼굴 한 번 보지 않았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또 서장훈은 “제 여동생 경우는 본인이 창피하다고 싫어하며 (서장훈이 오빠인지) 안 밝히고 다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정말 ‘현실 남매’의 끝판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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