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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만난 두루미와 개양귀비꽃
산책길에 만난 두루미
고고한 자태의 두루미가 논 한복판에 서있다. 한참을 쳐다봐도 요동하지 않는다. 두루미는 '학'이라고도 한다. 넓은 의미로는 두루미목 두루미과 조류의 총칭이며 좁은 의미로는 본문 상단의 두루미를 의미한다. 옛날부터 몸통과 꼬리의 흰 색깔과 날개와 목 부분의 검은색, 그리고 머리 부분의 붉은 부분의 조화가 절묘하고, 수명이 굉장히 길며, 날아다니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학(鶴)이라고 부르면서 사람들이 좋아했었다.
개양귀비꽃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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