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읽음
또 꽃개
가을 들꽃 앞에서 찰칵!
오늘 평소 잘 안 가던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는데,
순심이를 알은체하는 분을 만났어요.

먼저 인사도 하시고 순심이 역사를 아시길래
혹시 캐시피드 친구 분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고 예전에 산책하다 만나
대화를 나눈 모양이에요. ㅎㅎ

전 못 알아봐서 죄송..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