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74 읽음
'한예종 여신' 김고은 도와주려다가 응급실 실려간 대학 동기의 정체

김고은과 이상이, 안은진, 김성철, 박소담, 이유영은 ‘한예종 전설의 10학번’으로도 유명합니다.

이어 “그때 상이가 ‘고은아’ 하면서 달려오는데 연습실 문이 철문이었다”라며 “상이가 왕발인데 달려오다가 상이 엄지발가락이 철문에 그만 끼어버렸다”라고 말했습니다.


여전히 대학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니 참 재밌어 보이네요~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써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