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4 699 읽음 간식 단발머리 구독하기 52 48 콘텐츠의 수익 20 날씨가 쌀쌀해지니 찐빵 생각났어요맛있어요 말하고 보면 벌써 변하고 마는 사람의 마음 말하지 않아도 네가 내마음 알아 줄 때까지 내마음이 저 나무 저 흰 구름에 스밀때 까지 나는 아무래도 이렇게 서 있을수밖에 없다 나태주 4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