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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찝찝함 남은 우승… 내년엔 더 성장할 것“
게임메카
Q. 우선 우승 소감 한마디씩 부탁드린다.
‘꼬마’ 김정균: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꼭 말하고 싶다.
Q. 이번 월즈 결승에서 BLG 상대로 어떤 준비를 했는가? 결승을 앞두고 외부 시선으로 압박감도 느꼈는가?
Q. 우승 스킨으로 생각 중인 챔피언은 무엇인가?
Q. 이번 결승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좋았다고 생각한다. 팀이 불리할 때마다 매번 키 플레이어로 활약할 수 있었던 비결이 있다면?
Q. 오늘 경기에서 가장 잘 나왔다고 생각하는 플레이는 무엇인가?
Q. 페이커 선수는 이미 수많은 기록을 세웠는데, 앞으로 세우고 싶은 목표나 스스로에게 정말 잘했다고 느낀 순간이 있는가?
Q. ‘구마유시’ 이민형 선수는 형 ‘이신형’ 선수가 먼저 프로게이머로써 세계 챔피언을 차지했다. 형이 쌓은 업적과 본인을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까지 한 것 같은가? 그리고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Q. 김정균 감독은 복귀 후 첫 시즌만에 우승을 했다. 1년을 돌아보면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을 것 같은데, 가장 고비였던 순간이나 선수들에게 고마웠던 순간이 있는가?
Q. MSI가 끝나고 ‘구마유시’ 이민형 선수와 ‘케리아’ 류민석 선수가 여행을 다녀온 걸로 알고 있다. 이번에 경기장을 벗어나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