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2 4,471 읽음 마트에서 사온 빵과 커피 김여사님 구독하기 218 217 콘텐츠의 수익 63 즐거운 토요일 아침 입니다 비가 조금씩 개이는거 같네요 마트에서 사온 꼬맹이가 맛있다는 빵을 아들이 먹으려나싶어서 두개 남겨두고 갖다줬더니 아들이 다른거 먹고 안먹었길래 커피한잔 타서먹어 봤더니 소가 달달하네요 내게는 조금 달기는 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1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