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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수거 거부후 우울증
술을 즐기고
역시 술은 아빠병 엄마병이 최고의맛이야
이런 생각으로 병술을 즐기는데
늘 공병을 받아주던 가게에서 어제 수거 거부당함
나 단골인데 왜요???
너모 킹받네
신고 정신 투철하게 만드네
바로 신고후
아침부터 자원순환보증금 상담센터에서 전화오고
본사에 패널티나 경고라도 받아라 싶어서 본사 고객센터 전화하고
경영주에 방침에 따라서 거부하는 걸 수 있다는 본사 상담원의 말도 안되는 소리나 듣자니 참
공병 수거 해당점포에서 구매여부 떠나 30병까지 수거가능한데
촴놔
동네사람이고 거기 사장님 불친절해도 제일 가까워서 늘 병술 거기서만 샀는데
어젯밤에 거부 당하고 너무 기분이 상함
이제 술 끊으라고 공병 거부해 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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