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31 33 읽음 코스모스 꽃 kkpark42 구독하기 1 1 콘텐츠의 수익 1 저녁을 들고 아내와 함께 산보하러 수암천변도로 걸어서 가는데 가을 막바지에 몇가지 색으로 길가 하천변으로 가을의 향취를 내고 있었다. 참 으랜만에 보니 어릴 시절 잠자리채같고 곤충 채집하던 추억이 물씬 났다.참 즐거웠었는데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