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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꽃
저녁을 들고 아내와 함께 산보하러 수암천변도로 걸어서 가는데 가을 막바지에 몇가지 색으로 길가 하천변으로 가을의 향취를 내고 있었다. 참 으랜만에 보니 어릴 시절 잠자리채같고 곤충 채집하던 추억이 물씬 났다.
참 즐거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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