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 읽음
편의점에 간 코코








그래도 편의점 가면 사장님이랑 오래 있던 알바 언니가 판매하는 간식을 카운터에 두고 강쥐 손님들을 주고 코코 없이 엄마가 가면 코코를 찾고 코코를 이뻐해줘서
편의점 안 들리고 그냥 지나만 가도 얼른 나와 코코 간식을 줬었는데 알바언니가 다른데로 가버리고 다른 알바생들이....ㅜㅜ
그 재미로 코코가 편의점 지나면 그 앞에 멈춰 섰었는데..간식을 줄여야하지만
갖고 갔던 간식 하나 주고 엄마는 이모들이랑 차 한 잔~~~
그래도 여기 편의점이 코코에겐 최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