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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간 코코
편의점에 거의 매일 가다시피 했고 이젠 엄마가 금무 아닐때만 어쩌다 가는데
그래도 편의점 가면 사장님이랑 오래 있던 알바 언니가 판매하는 간식을 카운터에 두고 강쥐 손님들을 주고 코코 없이 엄마가 가면 코코를 찾고 코코를 이뻐해줘서
편의점 안 들리고 그냥 지나만 가도 얼른 나와 코코 간식을 줬었는데 알바언니가 다른데로 가버리고 다른 알바생들이....ㅜㅜ
그 재미로 코코가 편의점 지나면 그 앞에 멈춰 섰었는데..간식을 줄여야하지만
갖고 갔던 간식 하나 주고 엄마는 이모들이랑 차 한 잔~~~
그래도 여기 편의점이 코코에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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