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 읽음
기장 나들이
오늘 낮에 어디 놀러갈곳 없나 찿아보니
기장에서 작은꽃잔치를한다해서
가 보기로 하고 식구끼리 갔다.
기장 한쪽끝에 가니까 노란 꽃 물결이 보여 아. 여긴가 보다하고 들어가 봤더니 가정집 뜰안을 카페로 꾸며놓아 화장실도 개방해놓았다.
우선 배가 출출해 카페에서 빵 한조각으로 요기 채우고 꽃밭들을 둘러 보았다.
구경꾼들이 제법 많이왔다.
저마다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다
무리도 한몫 끼었지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