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7 139 읽음 기장 나들이 큰시야! 구독하기 19 23 콘텐츠의 수익 6 오늘 낮에 어디 놀러갈곳 없나 찿아보니 기장에서 작은꽃잔치를한다해서가 보기로 하고 식구끼리 갔다.기장 한쪽끝에 가니까 노란 꽃 물결이 보여 아. 여긴가 보다하고 들어가 봤더니 가정집 뜰안을 카페로 꾸며놓아 화장실도 개방해놓았다.우선 배가 출출해 카페에서 빵 한조각으로 요기 채우고 꽃밭들을 둘러 보았다.구경꾼들이 제법 많이왔다.저마다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다무리도 한몫 끼었지요. 2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