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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의 소중한 개 껌
ㅋㅋㅋㅋ 마루(골댕이.3살)의 언니가 시내 나갔다가 새로생긴 대형마트 같은곳에서

아주 큰 개껌을 저렴한 가격에 사와서

간식에 대한 '집착', '집념' 을 보여주뉸 사진쓰
간 식 살 앙 해 
간 식 됴 아
간 식 쵝 오 (탐내지마라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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