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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령이 며느리 발톱 부상
먹을거보고 흥분해서 매트에 걸려서 넘어졌는데
며느리발톱이 부러졌나봐요ㅠㅠ
피투성이 소령이ㅠㅠ
엄마표 야매 응급처치
그와중에 치료 했으니까 간식 달라고
붕대 했으니 달래요🤦‍♀️
뭐요
부상 입은 며느리 발톱
자꾸 돌아다니고 뭐 긁고 파고 난리 피워서 넥칼라 처분
어휴 진짜 개똥개
가만 있질 않아요
가만 있어야 피가 멈추지!
소미의 병문안
개똥개 소쪽이
잘 동안만 풀어줬어요
짠해요
아픈와중에도 먹을거 쥬는 줄알고 피 칠갑하면서 쫓아다녀서 저한테 걸신 들렸냐고ㅋㅋ 혼났거든요ㅋㅋ
모두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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