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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말에 다녀온 반구대암각화, 천정리각석이네요~

요즘 울주 10경 돌면 특산품 주는 지자체 행사를 발견해서 주말마다 분주히 돌아다니네요. 😂 😂

평소 집돌이 생활만해서 그런지 게을러지던 참인데 좋군요~~

하루는 암각화보고, 하루는 정자앞바다 다녀오고 동해번쩍 서해 번쩍했네요. 😂 😂

천정리각석 근처에 해설사들이 근무하시는 사무실 있는곳에 주차해두고 반구대까지 산길따라 다녀오니 3시간 정도 걸렸네요.

실질적으로 걸은 시간은 30~40분정도고 반구대 구경하고, 중간에 박물관도 들러서 1시간정도 구경 좀했더니 시간이 잘가더라고요~

추천경로는 박물관부터 둘러 보시고 암각화들 보면 이해력이 좋아져요~~

박물관이 사이에 있어서 박물관에 주차하시고 왕복 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옛날에는 아날로그 망원경으로 봐서 제대로 못 찾곤했는데, 이젠 디지털 망원경도 설치해뒀더라고요~

손쉽게 줌 땡겨서 큼직하게 볼 수있어 좋았었네요.^^
천정리각석은 핸드폰이 (배터리)사망해버려서 출발할때 산위에서 찍은것밖에 없네요.ㅜㅜ

천정리각석은 바로 코앞에서 볼 수있답니다~~

비오는데 해설사분이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었네오ㅡ.^^

핸드폰만 살아있었어도 많은 사진찍었을건데 아쉬웠네요~

내년 여름에 유네스코에 등재될 수도 있다고 하니. 시간 있으면 근처 사시는 분들은 한번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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