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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시절 '만찢남'으로 불렸던 배우, 최근 국밥집에서만 포착


이장우는 그만큼 먹는 것에 진심이기도 했는데요~

이장우는 "난 가게를 몇 개 한다기보다도 맛있는 가게를 갖고 싶다. 주위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싶다. 내가 하는 맛있는 가게를 많이 갖고 싶다. '이건 힘들게 했겠는데?'라는 가게들을 갖고 싶다"라며 진심 어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장우의 본업은 배우죠~?

특히 KBS1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티아라 은정과 출연하며 여심을 사로잡습니다.
이후 MBC '오자룡이 간다' 주인공으로 인기에 절정을 찍으며 '일일드라마 왕자'라는 애칭을 얻기도 합니다.

음식과 캠핑에 진심인 이장우는 KBS2 '하나뿐인 내편'을 찍은 이후로 급격히 살이 찌기 시작해 현재의 '행복해 보이는'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랑은 쟁취한 이장우는 배우 조혜원과 공개 열애를 즐기고 있습니다.
본업을 제외하고 모든 면에서 활약 중인 이장우가 드라마에서도 전성기 시절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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