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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된 막둥이 입니다^^ㅎㅎ
방음메트 교체하려고 잠깐 바닥에 내려뒀는데 그새를 못참고

말려있는 메트 사이에 들어가서 빡빡..긁어 버렸네요.

잔소리 하려고 얼굴 들이미니..모르세..ㅎㅎㅎ

오랜만에 귀여워서 사진몇장 찍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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