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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는것이 행복할까요
오늘 나는 정말로 자쯩나고 속상하다 그냥 내가 살아있는것이 좋은것지 나쁘것지 모르겠다 그냥 왜 이렇게 나는 다 참아야 하고 허락까지 받아냐 하는지 모르겠다 내 친규들는 사고싶은것도 마음데로 사고 쇼핑도 하는데 나는 왜 미음데로 할수없는걸까 그리고 저는 아직 미성년자 이지만 정말로 살는것이 행복하는것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오늘 전번에 온라인 쇼핑을 했는데 오늘 엄마에게 틀킬버려서요 그런데 엄마는 그것이 개인정보가 위험하것라 생각하고 있지만 저는 매일 유트뷰 이나 네이버 에서 정보를 찾아봐요 하지만 뭐 햐도 휴대폰에서 해보거 싶어것도 마음데로 못하고 특기 저는 휴대폰에서 어플을 많이 깔아서 특기 돈벌는 어플을 깔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왜 돈 벌는 어플을 많이 깔아나면요 몇년전에 엄마와 아빠가 돈 때문에 크게 싸우셨어서 어떻게든 돈을 벌고 싶은데 알바는 할수도 없고 그래서 아빠도 문제 이에요 아빠는 거의 다 자신 혼자 돈을 벌어다고 찰라쳐 하고 오버 까지 하는데 엄마도 밖에서 일도 하는데 그곳 만전도 믿지 않으시데도 있는데 그래서 제가 휴대폰 어플로 포인트로 믾이 모아서 돈을 출금하고 그 돈을 열심히 모아서 좋은 집으로 이사가게 만들고 싶어는데 그것 만전도 쉬지 않아요 쉬지 않수가 있어요 저는 통장이 없고 돈을 출금할수도 없어요 그냥 어른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이것은 학생들을 차별하는것이 비슷해요 학생들이 왜 돈을 벌어서 돈을 왜 열심히 모으는 사람 중에 부모님 효도 하고 싶어서 모으는 사람도 있아요 하지만 몇몇 부모들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엄마는 저를 위해 그렇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엄마 보다 동생 때문에 눈물을 낳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동생 한테 잘하중는게 많아는데 이게다.... 밍하것 같아요 오늘 제가 TV를 보려고 하는데 동생 방에 반성이 있아서 동생 방에 들어갔는데 동생이 휴대폰 충천을 하고 있어서요 제가 그냥 반성만 빼오고 휴대폰을 그냥 밑에 나둬고 나와는데 동생을 자신 휴대폰을 어디에 둬나고 물어봐는데 저는 그냥 땅박닥에 나둬는데 그렇게 말해는데 동생이 소리를 짓르면서 왜 휴대폰 을 땅박닥에 나둬나고 책상위에 나두라고 말했어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냥 화를 내면서 동생한테 그냥 너 가 책상위에 나뒤면 돼지 라고 말해는데 동생을 심한 말을 해어요 뭐 그렇거 같아요 동생을 뭐하면 자신 물건 만 소중히 여기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빠요 가끔씩 동생을 제 물건으로 장난을 치데도 있는데 그리고 저는 TV를 보고싶은데도 매일 빼겨서 일요일 런닝맨 민 봐요 정말로 가족들과 함께 해던 시간보다 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좋으거가요
그리고 제가 동생 휴대폰을 책상위 에 나두지 않으것이 잘못이가요 왜 이렇게 제가 나쁜 사람이 돼것같은 기분이에요 아무 잘못 안해도 나쁜 사람 저는 집보다 학교가 좋으것 같아요 마음이 편하것 같아요 사실 집에만 있으면 이야기 할 사람이 없어요 제가 뭐 말해도 쓸데없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잔소리 처럼 들어어요 매일매일 아빠는 욕하고 이상한 말을 했는데도 동생도 나쁜말이나 반말도 하고 뭐 말하면 대답못하게 하고 그리고 것지말을 하는데도 아무도 아무도 동생을 혼내지 않아요 그냥 말말 그래요 저는 그래서 이야기 할 사람을 학교 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해요 그래서 저는 캐시피드 라면 제 글을 읽어주시다는것을 믿고 여기에서 적어서요 저는 잘 해내수 있으가요ㅠㅠ 왜 모든것이 하나둘씩 뒤중박중으로 바꿔니가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모두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사랑해주시다면 짐심으류 감사합니다 모두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손 깨끗히 씻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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