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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만 보내 미안” 조세호 결혼식에 '이 사람' 불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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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시상식을 방불케하는 초호화 하객 라인업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다만 이날 정준하는 불참했다. 같은 날, 정준하는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세호야! 동생 결혼식 사회가 겹쳐서 축의금만 보내 미안하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런가 하면 정준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조세호의 축의금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박명수가 100만 원을 부르자 정준하는 200만 원을 부른 바 있다.
한편, 조세호는 식을 마친 뒤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이번 결혼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며 “앞으로 평생을 함께할 두 사람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보내주신 축복 한아름 안고 감사히 행복하게 살아갈 모습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예능 '코미디빅리그', '해피투게더', '홍김동전' 등에서 활약해왔다. 현재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1박 2일' 등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