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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초등학교 인근서 '지뢰' 신고...경찰, 소방, 군 당국 출동했더니 (사진)
위키트리
신고를 접수한 뒤 경찰, 소방, 군 당국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 군 폭발물처리반(EOD) 등 확인 결과 해당 물체는 단순 고철로 식별됐다. 이 일로 일대는 소란을 빚었으나,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다음은 당시 철원 오덕초 인근서 발견된 고철 사진이다.

또한, 신고 시에는 발견한 위치를 가능한 한 정확하게 설명하고, 물체의 모양이나 특징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 폭발물처리반(EOD)이나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는 해당 지역에 접근하지 않도록 주변을 통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한 후에는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현장을 떠나지 않고, 안전한 거리에서 군이나 경찰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만약 현장에 아이들이나 미성년자가 있다면, 더욱 주의 깊게 그들을 보호하고, 절대로 물체에 접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이뤄져야만 불필요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