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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때문에 만난지 3일 된 남자와 동거 시작했다는 유명 연예인


안소미가 현재 남편과 만난 지 3일 만에 동거를 시작한 사실이 알려져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안소미 시어머니는 두 사람이 연애하기 전부터 "집에서 자고 가라"라며 안소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하는데요~

안소미는 "내가 생선 배 따시는 아버지 옆에 가서 내장을 빼고 손질했다. 그걸 보시고 며느리 될 사람이라고 느끼셨던 것 같다"라고 밝혔습니다.

안소미의 고부 관계에 누리꾼들은 "힘든 가정이었던 것 같은데 결혼해서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 "너무 좋아 보여", "시어머니에게 사랑받는 며느리라니" 등 반응을 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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