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0 2,001 읽음 저녁은 돼지갈비 구워서 김여사님 구독하기 135 135 콘텐츠의 수익 71 바람이 사납게 불더니 오후되니 비가 조금씩 날리더니밤까지 궂은 날씨였네요어제는 아들 생일이라 외식하자고해서 꼬맹이가 잘먹는 돼지갈비 집으로 ᆢ외식도 꼬맹이가 잘 먹는곳으로가게 된지도 꽤 됐지요안그러면 김에 밥만 싸먹으니 ᆢ꼬맹이가 어찌나 잘 먹던지요낮에 먹는둥 마는둥 했다고 ᆢ굿밤되세요 13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