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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돼지갈비 구워서
바람이 사납게 불더니
오후되니 비가 조금씩 날리더니
밤까지 궂은 날씨였네요
어제는 아들 생일이라 외식하자고
해서 꼬맹이가 잘먹는 돼지갈비
집으로 ᆢ
외식도 꼬맹이가 잘 먹는곳으로
가게 된지도 꽤 됐지요
안그러면 김에 밥만 싸먹으니 ᆢ
꼬맹이가 어찌나 잘 먹던지요
낮에 먹는둥 마는둥 했다고 ᆢ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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