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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상 배우와 공개 열애 시작한 '리틀 전지현' 비주얼 수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주명은 ‘리틀 전지현’이라는 별명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는 “감히 전지현 선배님을, (누가 물어보시면) 어쩔 줄 모르겠다고 대답을 많이 하는데, 집에 가서 자기 전에는 '너무 좋아!' 할 때도 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2024년에는 영화 ‘파일럿’에 출연해 스크린에 발을 내디뎠는데요.

12살 차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배우 활동을 하다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주명은 현재 연인인 김지석과 같은 소속사에 몸을 담그고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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