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읽음
젊어도, 때가 맞아도 역시 모르면 뜻을 못 편다. 아는 자들만 하나님의



구약에서도 모르고 산 자들은 거기서 끝나게 하셨다. 예수님을 맞고 아는 자들만 새 역사의 뜻을 펴게 하셨다.

이와 같이 새 역사, 이 시대 천 년 역사에서도 아는 자만 새 역사에서 행하고 구시대 신약인들은 거기서 끝나게 하셨다. 아는 자들이 역사를 폈다.

구시대는 알아도 뜻을 펴지 못한다. 마치 부모가 무엇을 알고 하고 싶어도 나이를 많이 먹어서 하지 못하고 죽는 격과 같다. 고로 보다 젊은 자들이 알아야 한다.

젊어도, 때가 맞아도 역시 모르면 뜻을 못 편다. 아는 자들만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간다. 뜻있는 자에게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가게 하셨다.

시대 당세에 다 몰라도, 극소수 아는 자만 알아도 점점 후손들에게 가르쳐 수백 년씩 가면 대(大)역사가 된다. 하나님 역사는 과거에도 그같이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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