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6 174 읽음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어요 통영순둥이(링크보고답방가요) 구독하기 48 41 콘텐츠의 수익 7 어제 요랬던 머리를 살짝 다듬었어요 동그랗게ㅠ미용실 동생이 사진보더니 "조져놨네"이러드니살짝 치라고 가르쳐 줘서 해봤네요그나마 아무도 말해준 사람도 없고 오늘 조금 비뚤어 졌네이럼서 슬쩍 쳐 올렸네요잘 넘어 가는거 같아요 ㅋ그래도 너무 자르긴 했죠ㅠ초저녁부터 졸립니다 신경 너무 썼나바요뒷머리야 빨리자라라ㅋㅋ사고친 덕에 머리숱없는 우리짝꿍 머리대공개됐네요ㅡㅡ이건 진짜 비밀아닌 비밀이 돼버렸네요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4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