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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아내 때문에 젊은 애인이랑 바람 피운다고 오해받았다는 유명인 근황

특히 이수근은 최소 수천만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이진호는 이수근 지인들에게 그의 이름을 팔아 돈을 빌리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수근은 이진호를 대신해 돈을 갚아주는 등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수근은 2003년 KBS 18기 코미디언 특채로 데뷔해 '해피투게더', '1박 2일', '개그콘서트' 등 공개 코미디와 버라이어티 예능 등에서 전부 활약했습니다.
최근까지도 '신서유기', '아는 형님' 등 장수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여전한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지연은 개그맨 박준형의 스타일리스트로 실습을 나왔고, 이때 박지연에게 반한 이수근이 6개월간 쫓아다녀 만남을 갖게 됐다고 하는데요.
띠동갑 나이 차는 물론 어려 보이는 박지연의 외모 때문에 이수근이 아내와 만날 때 '젊은 애인과 바람피운다'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동료, 가족들에게 '좋은 사람'인 이수근이 동료를 믿었다가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 돼 많은 이들의 걱정과 위로가 쏟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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