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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오늘 아들이 이모네 집 근처 일하러 간다길래

동생한테 반찬몇가지랑 텃밭에 가을풋호박이랑 가지좀 따서 보낼려고 하다가
급히 묵도 좀 쑤어서 보내줫어요~
동생들 식탁이 좀 푸짐 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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