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6 202 읽음 얼큰한 장칼국수 jeonsuk 구독하기 5 11 콘텐츠의 수익 6 점심녘에 비도 부실부실오고 몸도 으실으실 춥길래 강릉 장칼국수를 해서 먹었다 얼큰한 고추장국물이 아주좋았다켸꼐하고 따갑던 모구멍이 싹 풀렸다~•• 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