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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거네요...😮‍💨😮‍💨😮‍💨
아래층 302호 할매 가 밤 12시 부터 또 소음을 내기 시작했어요...
매번 경찰에 신고하는것도 그래서 참다참다 했어요...
새벽 4시 다되어 밤새그런다 신고를 했는데 노령에 병 같으니 경찰도 한계가 있다고 더이상 어쩔수가 없데요😮‍💨😮‍💨😮‍💨

경찰신고후 소리가 나 내려가니 201호총각이 먼저가있더라구요..
건물 사람들이 다 힘들어도 모두 합심해 다같이 나서서 어찌하자고는
안하고 있지만 누군가가 나서서 싸움 협조는 한다 그러더라구요...

몸이 안좋아 돈벌이도 못하는 제가 동사무소니 여기저기 알아보려고 할거지만 경찰도 그렇고 답이 없네요 할매딸이 전화 해대니 전번은 바꾼다네요 201호 총각말이😮‍💨😮‍💨 1년 다되도록 병원도 안가본다는게 202호 아저씨가 괘씸 하다고 낮에 저랑 얘기했었거든요 어제 낮에도
소리내서 202호분은 야간택시하시느라 낮엔 자야는데 낮에도 밤에도
미친듯이 뭔가를 칩니다 😤😤😤

저도 아침7시에 겨우 잠들었었네요...
답이 없고 이사를 가는 방법밖엔 없네요...
답은 이사... 그런데 이사가 또 바로 안되니 이사날 까진...

문제는 저뿐만 아니라 어디라도 이런 이상한 사람이 많자나요
별별 흉흉한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세상이니 답이 없는거 같다는 말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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