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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한채영 사기 행각 알아챘다..."이건 명백한 사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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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를 본 고은별(오영주 분)은 "말도 안돼 내가 분명히 도장 찍기 전에 다 체크했단 말이야"라고 억울해 했지만, 백설아는 "근데 왜 이래 계약서가"라고 말했다.
그 말에 고은별은 "언니 나도 이해가 안된다니까 문대표가 협회표준계약서에 준한다고 그렇게 말했단 말이야"라며 "그거에 따르면 저작권은 무조건 작가한테 귀속된다고 하면서"라고 했다.
고은별의 말에 백설아는 "그럼 혹시 문정인 대표가 바꿔치기한건가"라고 의심했지만 고은별은 "어떻게 내가 그 자리에서 도장을 찍었는데 나감독님도 같이 있었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곧 고은별은 "맞아 언니 나 기억나는데 저작권 부분 페이지가 두장이었던 것 같아"라며 "일부러 도장을 받은 후에 작가한테 저작권이 있다는 페이지만 없애버린거지 그랬다면 명백한 사기야 언니"라고 화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