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읽음
어제 먹은 안주가 벌써 그립네요
가끔 모르고 들어갔는데 맛집인 경우가 있죠?
태어나서 거의 부산 서면쪽에서 살아서
아무리 번화가에 가게가 많아도
어디에 무슨 가게가 있고
맛집인지 아닌지 안답니다ㅎ
그치만 왜 이 가게를 몰랐나싶은 정도로
갑자가 눈에 들어온 집인데
이토록 맛집이였네요
더워서 맥주마시려다 배가 차면
못먹을까봐 급히 소주로 바꿨네요~
어린 친구들보다 제 나이대 사람이 많은걸보니
오래된 맛집인듯 보이네요ㅎ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