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31 228 읽음 ♥️6월의 그대♥️ 청노루맑은눈 구독하기 11 24 콘텐츠의 수익 13 6월의 그대诗/ 이동우더위가 대지를 풀무질할 때6월의 붉은 장미는 더 붉어지고나무는 초록빛 옷을 겹겹이 입는다그래,나는 여름의 꼭지점으로 가는 길목에서그대 생각에 허우적거리며 신음한다그러다 창가에 비스듬히 기대어미끄럼 타는 빗방울을 쳐다보노라면그대 모습이 실루엣 되어 나타난다그것도 잠시6월의 바람은 그대의 실루엣을잡을 수 없게 저 멀리 날려보낸다.(2019年 6月作)노란장미의 꽃말은 질투, 이별,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 합니다. 붉은장미의 꽃말은 정열과 사랑이라고 한다지요. 열렬한 사랑을 원하신다면 붉은장미를 선물하세요~ 2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