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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게 끝냈답니다~
저는 어제 제사 잘 지냈답니다!! 역시 전날 어느정도 했는데 참 잘한 거 같아요!! 음식을 해서 늦게 일어난 면도 있지만 막상 당일이 되니 집안 청소도 해야 하고 가족 맞이해야되다 보니 정신이 없었을 거 같더라고요.
나물부터 전 그리고 고기까지~ 이번 제사는 혼자 다해야 되서 힘들긴 했지만 막상 다하니 뿌듯하더라고요. 다하고 나서 가족들 모두 모이니 보쌈도 했어용!!!
고기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번에 저 혼자 준비했다고 돈 모아서 20만원 주네요~ㅎㅎㅎ 어차피 제사가 많아서 번갈아 가면서 하기도 해서 안받으려 했는데~ 계속 주니 받았습니다!!
이번 어제 휴일이기는 하지만 다 일을 나가서.. 빨리 만나지 못하고 제사만 지냈네요~😅😅
추석 지내고 어제 지내고 다음 제사는 정확한 날짜는 봐야 아는데 11월 초중순에 있네요😅😅
무탈히 제사 잘지내고 거의 한 달만에 만나~ 이야기하고 재밌게 지냈네요~
캐피 친구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맛저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