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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오늘은 특이한 날입니다.
1시 이후 조기퇴근이 가능한데, 4시에 출장이 잡힌???

그래서 1시에 튀어 나오면서 언능 집가서 좀 쉬다가 출장 가야지 했거든요.
근데 그 갈림길에서,


분명 집으로 가자고 맘 먹었는데.. 역시 전 ...어쨜 수 없는 듯..


아무도 안놀아줘서 혼자 돌아다니는 거임 ㅎㅎㅎ;;
말하고나니 슬프.. 에헴..





갑자기 잠이 와서 차를 세우고 누워서 잠시 눈을 감았는데 벌써 이 시간이네요.

이제 커피나 하나 사고 좀 마시다 출장가야겠음..
(출장비는 쥐꼬리..)
ㅎㅎㅎ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