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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낮산책🐺🐩✨





지난주 비와서 계속 산책 못가서 옴총 안달났어요
개앙코는 개신나서 혼자 가버리고 집사는 개모차 끌고 열시미 쫓아가요💦💦


개앙코 나이에 비해 훨~~~씬 어려 보인다고 동안이라고 칭찬도 받았어요



개모차사서 힘들게 끌고 다닌 보람이 있네요😁😁😁😁

이때껏 강쥐 옹동이 쳐진건 본적없는데 슝해~슝해~
날씬한 근육걸 설탕이 보니 개앙코도 산책 더 자주 해서 건강한 몸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든 집사에요
일주일에 1~3번 산책 했는데 비안오면 매일 산책해줘야겠다고 계획을 세웠네요
개앙코 핑꾸상어잡이 할때빼곤 집에선 잠만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