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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낮산책🐺🐩✨
개모차 타구요
빨리 가자고 조바심 내요
엘베 타구요
엘베가 느려서 살짝 짜증 난듯
지난주 비와서 계속 산책 못가서 옴총 안달났어요
어제 해좋은날 예쁘게 원피스 차려 입고 신나신나 산책해요
개앙코는 개신나서 혼자 가버리고 집사는 개모차 끌고 열시미 쫓아가요💦💦
시청 포토존 와서 또 딴청중
멱살 잡혀서 헤헤헤~~
개앙코 나이에 비해 훨~~~씬 어려 보인다고 동안이라고 칭찬도 받았어요
산책에 기부니가 좋은 개앙코에요
다음달이면 만 12살이 되는 할미씨🤣🤣🤣
15분 걷다 5분 개모차타고를 반복하며 1시간 넘게 산책헸어요
개모차사서 힘들게 끌고 다닌 보람이 있네요😁😁😁😁
개앙코 살쪄서 옹동이가 쳐졌어요😭😭😭
이때껏 강쥐 옹동이 쳐진건 본적없는데 슝해~슝해~
날씬한 근육걸 설탕이 보니 개앙코도 산책 더 자주 해서 건강한 몸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든 집사에요
일주일에 1~3번 산책 했는데 비안오면 매일 산책해줘야겠다고 계획을 세웠네요
개앙코 핑꾸상어잡이 할때빼곤 집에선 잠만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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