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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일상#634] 출퇴근에.. 요령이 생겨 갑니다~~
요즘.. 출퇴근에 요령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자차를 많이 이용하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데.. 지난 금요일 출근과 오늘 퇴근때.. 지하철에서 앉아서 이동했네요~~

언제 타면 자리에 여유가 있는지..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지..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자차 이용시는.. 이미 파악을 했구요..ㅎㅎ

요령이 생길수록 출퇴근 시간이.. 아주 조금은 줄어들고 있는데.. 대신 출퇴근을 용이하게 하려다보니.. 일하는 시간은 그만큼 늘어나고 있습니다~~ㅋㅋ
오늘 점심은 교직원 식당에서 한끼 먹었구요~~ 오늘은 저녁에 정규 미팅이 있는 날이어서.. 미팅 후에 다같이 모여.. 저녁으로 치킨 파티를 벌였네요.. 10명이서 치킨 5마리 시켜서요~~ㅎㅎ

이전 직장에선 출퇴근에 시간을 거의 들이지 않아서.. 늦은 밤에도 여유를 부렸었는데.. 지금은 그만큼의 여유는 못부리네요.. 그래도 아주 조금은 여유를 부리다..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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