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6 311 읽음 따뜻하게 육개장 끓여서 저녁 챙겨드리고 기운 다 쓰고 왔네요 쥬야6626 구독하기 14 24 콘텐츠의 수익 9 시댁에서 저녁 준비여행 후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주일 오늘도 바쁘게 지나가네요 1시간 푹 끓여 쇠고기도 야들야들 한데 어머님국속에 고기는 하나도 못드시겠다고ㅡㅡ고생한 보람이 없네요ㅡㅡ맛있게 끓였는데신랑은 두그릇 흡입 했고 ㅎ어머님 참치전은 맛있게 드셨네요 간단히 저녁 차려드리고 녹초로 집으로 2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