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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육개장 끓여서 저녁 챙겨드리고 기운 다 쓰고 왔네요
시댁에서 저녁 준비

여행 후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주일 오늘도 바쁘게 지나가네요

1시간 푹 끓여 쇠고기도 야들야들

한데

어머님

국속에 고기는 하나도 못드시겠다고ㅡㅡ

고생한 보람이 없네요ㅡㅡ

맛있게 끓였는데

신랑은 두그릇 흡입 했고 ㅎ

어머님 참치전은 맛있게 드셨네요

간단히 저녁 차려드리고 녹초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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